지난 주, 친한 후배로부터 디지털타임즈 [발언대] 기고문 작성 요청을 받았습니다. 뭐하나 내세울 것 없는 부족한 저에게 기고문을 써달라고 하다니...후배의 용기에 감탄했습니다. ㅋ

워드로 한장 남짓한 분량의 기고문에 무슨 이야기를 써야 할지 고민했습니다.
잘 알지도 못하는 이야기 보다는 그동안 일을 하며 경험을 통해 느껴온 생각을 써보자고 마음 먹었습니다.

이런 식의 글을 쓰는 것은 참으로 오랜만이라 글쓰기의 시작이 쉽지 않았는데, 블로그에 쓰듯 편하게 내 생각을 그대로 적어보자고 마음 먹으니 나름 잘 써지더군요. 하지만 또 쓰다보니 하고 싶은 말이 많아져, 분량을 넘을 것 같기도 했습니다.

그래서 완성된 "기업 소셜미디어,어디로 가야 할까?"라는 글입니다. 


제가 쓴 부분에서 오타도 있었지만, 신문사 편집 중에 띄어쓰기나 오타의 문제도 있는 것 같네요.

아무튼 이 기고문의 글은 전문가 티를 내기 위한, 잘난척 하려고 쓴 글은 아닙니다.
다만, 제가 기업 블로그(소셜미디어) 관련업에 종사해오며 실제 경험을 통해 느끼고 생각해왔던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. 

물론 저의 이런 생각에 '뭣도 모르는 놈' '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'라고 말하는 이도 있을 수 있지만...
이미 기업의 소셜미디어 운영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본질과 기본에 충실했으면 한다는 저의 생각입니다. 

그럼에도 '니 생각은 틀렸다'라거나 '나는 이렇게 생각한다' 등 반론 혹은 의견을 주신다면, 부족한 저에게 큰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. 제발 주세요~~

* 그나저나 이게 몇달만의 포스팅인지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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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승환
    2010/05/18 16:32
    ㅇㄱㅇㄱ
    ㅗㅡㅗㅡ
    ....ㄹ....ㄹ
    안녕하세요, 잘 지내시죠 -_-;;;
  2. BlogIcon 해피아름드리
    2010/06/09 13:52
    와우 신문기고도 하시공...
    대단하심다...ㅎㅎ
    잘 지내시죠??
    아자자잣~~화이팅~!!!
  3. BlogIcon 영민C
    2010/07/18 08:24
    이 기사 나왔을 때 우와~ '이승용 과장님이네'라며 반가워 했던 기억이 나네요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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