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장님의 와인 선물...
2008/12/22 10:03
얌용일기/직장일기
와인 이름이 1865...전 처음에 1865년산 와인으로 착각하고 깜짝 놀랐습니다~ㅋㅋ 하지만 사실은 2006년 칠레산 까베르네 쇼비뇽이랍니다~^^ 그래도 무척 고가의 와인인듯....
와인 개봉전...두둥~~
사실 전 와인이란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.
입맛이 싸구려라서 그런지 비싼 양주도 제 입맛엔 별로 안맞습니다~ 전 그냥 쐬주가 제일 좋았습니다.
그런데 요즘들어...이 와인이란 녀석한테 계속 호기심이 생깁니다. 앞으로 시간과 자금이 허락할 때 마다 이 녀석에 대해 조금씩 파헤쳐 볼랍니다~ '신의 물방울'부터 봐야 할까???
아무튼 "사장님!!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, 잘 다녀오세요~~^^" * 이 포스트는 blogkorea [블코채널 : 와인향 가득한 블로그]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.


Comment List
2008/12/22 10:36
나도 올려야 하는뎅.. 흑..
2008/12/22 10:47
2008/12/22 11:13
2008/12/22 11:30
2008/12/22 13:10
실제 1865년산이면 1억원을 호가할텐데요~전직원을 사주시면 회사 문닫아야죠? ㅋㅋㅋ
하지만 마음이 담긴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군요~~~
사장님도 멋쟁이시구요!
2008/12/22 13:19
2009/01/23 09:48
글이 아주 맛깔나는 구나...
난 와인 매니아는 아니지만 누가 그러던데 ..
이 와인 골퍼들이 좋아 하는 와인이래.
18홀을 65타에 친다는 머 그런 의미라는..ㅋㅋ
믿거나 말거나 그래. ㅋ
2009/01/23 10:18
2세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지?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