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송년 기념으로 와인마니아이신 우리 사장님으로 부터 받은 와인입니다.

와인 이름이 1865...전 처음에 1865년산 와인으로 착각하고 깜짝 놀랐습니다~ㅋㅋ 하지만 사실은 2006년 칠레산 까베르네 쇼비뇽이랍니다~^^ 그래도 무척 고가의 와인인듯....

와인 개봉전...두둥~~


사실 전 와인이란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.
입맛이 싸구려라서 그런지 비싼 양주도 제 입맛엔 별로 안맞습니다~ 전 그냥 쐬주가 제일 좋았습니다.

그런데 요즘들어...이 와인이란 녀석한테 계속 호기심이 생깁니다. 앞으로 시간과 자금이 허락할 때 마다 이 녀석에 대해 조금씩 파헤쳐 볼랍니다~ '신의 물방울'부터 봐야 할까???

아무튼 "사장님!!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, 잘 다녀오세요~~^^"  * 이 포스트는 blogkorea [블코채널 : 와인향 가득한 블로그]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.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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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어설프군YB
    2008/12/22 10:36
    오홋~~~ 벌써 올리셨군요.. ㅠ.ㅠ
    나도 올려야 하는뎅.. 흑..
  2. BlogIcon 세담
    2008/12/22 13:10
    1865는 와인빈티지가 아니고 브랜드라서 그래요~~ㅎ
    실제 1865년산이면 1억원을 호가할텐데요~전직원을 사주시면 회사 문닫아야죠? ㅋㅋㅋ

    하지만 마음이 담긴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군요~~~
    사장님도 멋쟁이시구요!
  3. 뚱콩
    2009/01/23 09:48
    히야..나 너 블로그 첨 들어와본다. 히히..잼있고...
    글이 아주 맛깔나는 구나...
    난 와인 매니아는 아니지만 누가 그러던데 ..
    이 와인 골퍼들이 좋아 하는 와인이래.
    18홀을 65타에 친다는 머 그런 의미라는..ㅋㅋ
    믿거나 말거나 그래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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